2008년 01월 29일
한결 가볍고 산뜻해진 느낌! XNOTE P300
일 많기로 소문난 우리회사.
집에도 일을 달고 가야하기 때문에 노트북은 울 회사 필수용품!
그러나 때론 이놈의 노트북이 일보다도 더 무거운 짐같이 느껴질때가 있다.
피곤한 퇴근길에 자꾸만 바닥으로 늘어지는 노트북가방...
길에다 버리고 오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가벼운걸 쓰자니 크기가 작아서 글씨보기가 힘들구..
화면이 큰건 그만큼 무게가 나가고..
크기나 무게만 따지자니 디자인이 맘에 안들고..
왜 완벽한 노트북은 안나오는걸까?
그런데.. 새로나온 XNOTE P300 요거 정말 짱이다!!!

지원이때부터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XNOTE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요거 물건 하나 나왔다.
디자인, 컬러, 무게, 성능, 심지어 화면까지...
하나하나 맘에 쏙 든다!
특히, 디자인!
어떤 사람은 저 물결무늬땜에 맘에 안든다고 하지만
난 다른 노트북에서 보지 못했던 과감한 디자인과 독특한 컬러가 넘 맘에 든다.
가볍지 않으면서 고급스럽고 어떻게 보면 섹시한 느낌..

그리고, 13.3인치임에도 불구하고 1.6kg밖에 안하는 무게는 킹왕짱!
예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가
일과 스트레스로 항상 무거웠던 내 어깨의 짐을 조금 덜어주지 않을까?
XNOTE P300 놓치고싶지 않아!!!
이제 때가 왔다!
올해 보너스는 너에게 쏜다!!! 크하하하핫!
센스야....
지못미~
# by | 2008/01/29 14:57 | style | 트랙백 | 덧글(0)



